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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의 대명사 조 말론 런던은 올해 로맨스와 스펙터클한 일들이 가득한 

‘메리 미스치프 크리스마스’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.


 



중세의 피에로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크림&블랙 컬러의 프린트와 조 말론 런던만의 특별한 향기는 

받는 사람이 누구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. 






그 중에서도 이번 홀리데이 한정판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 

‘오렌지 비터스 리미티드 코롱’은 스위트 오렌지와 생기 가득한 만다린이 가미된 시트러스 계열의 향으로, 

추운 겨울을 녹일 듯 상큼한 칵테일이 연상되는 향이 특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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